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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제법 든 우리세대는 졸작을 온라인으로 감상한다는 것 자체에 의구심이 들었다.하지만 오롯이 혼자 즐길 수 있는 시간과 여유. 훌륭한 완성도에 괜한 선입견인것임을 느끼며 이젠 부끄러울 뿐이다. 졸작을 준비한 시디학생들 모두 얼마나 많은 시간과 혼심을 다했는지 느껴지는 각각의 작품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승승장구를 빕니다.
학부모로써 졸전을 이끌어주신 지도 교수님들 넘 고생하셨는데 표현할길이 없네요..머리숙여 진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