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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머리 부여잡고 내 앞에서 한숨쉬며 타블렛펜 잡고 졸전 하던게 엊그제인데 벌써 완성해서 졸전두 했네 시기가 아니였으면 오프라인 꼭 가구싶었구 그래도 온라인으로나마 너의 작품 하나하나 볼 수 있음에 너무 암사해 재영아 사랑하구 언제나 지켜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