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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너무 고생해써~~ 안지 벌써 일년 반이 다 되어가는데 그동안 그 누구보다 열심히, 행동력 있게 잘 해와서 잘 해낼거라 믿었어!! 결과물도 예쁘게 잘 나왔고 그래도 그때 누나가 얘기한대로 방향성이 잘잡혀서 예쁘게 나온거 보니까 내가 다 뿌듯하다 ㅎㅎ 진짜 너무 고생했고 이제 꽃길만 걷자 김수연!~!!! 고생했구 나중에 졸업기념으로 파티나 벌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