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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때부터 매일 뭐하는건지 잠 못잤다며 투정부리던 우리딸램미.즐기며 배우자던 취지와는달리 넘 열심히 4년공부를 무사히 마치며 잘 지내준것도 정말 고마운데 훌륭한 작품까지 덤으로 보여주니 감개무량하다. 지금당장 제품화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쏙 마음에 들뿐더러 색감이나 구도. 잡지를 연상케하는 사진컷.설명. 섬세한 디테일들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듯 한다. 완벽을 추구하는 너답다 정말~~.
두작품 모두 좋은데 시간의 향을 머금은 “누센스”는 진짜 그 향을 먹고 싶은 충동이 들더구나. 이쁜딸 고생했다.. 힘들었겠지만 시간이지나면 넌 그만큼 거대해져있을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