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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든시기도 있던 우리 형
형이 잘되야 우리도 잘된다고 항상 말했었는데, 잘되고 있는거 같아서 다행이다.
내가 주변의 이야기에 많이 힘들고 자존감이 떨어져있을때, 너 갈길가라고 남 눈치 신경쓰지말라고, 다른사람들을 안주거리로 삼는 사람들은 그릇이 작은 사람들일 뿐이라고
이야기해줬던 형이 생각나네. 그땐 더 자주만나고 통화도 자주했는데, 이젠 나도 정신없이 사느라 엄청 옛날 이야기인데 엊그제 이야기같네. 그만큼 나도 열심히 정신없이 산거겠지?
나중에 칭찬할겸 술한잔 사주쇼. 졸업축하하고 항상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