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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이두 벌써 졸업이구나..
작년의 기억들이 떠오르고 같이 산책했던 것도 생각나고.. 흑흑
그 시절이 일년이 넘었다니 나는 너무 소름이 돋아 주르륵..

울 윤뎡 내가 찌들어있는동안 넘넘 귀엽구 따뜻한 작품도 만들고!!
포스터 보자마자 너무 귀여워서 헉 했어. 스아실 작품은 진즉에 봤는데,
내가 그 시기에 너무 여유가 없었어서, 이제야 방명록을 남기는데 볼 수 있으려나,,? 주르륵..

윤정이 작품 보자마자 울 미르 주고 싶었어 당장 사서.. 그리고 캐릭터랑 디자인도 너무 귀여워서
오프였다면 굿즈를 살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크네 흑흑

너무 오랜기간이 지나고 써서 윤정이가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T..
윤정이 졸전 넘넘 축하해! 진짜 졸업을 향해 다가가고 있겠네, 언제 시간 나면 보자 윤뎡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