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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동안 타지에서 고생 많았다 우리 재용이
어떤 말을 해야 할까.. 하고 싶은 말은 참 많은데
마음을 글로 담기에는 나의 어휘력이 부족하다~
힘들다 하면서도 해야 할 일들을 뚝딱 해내는 너를 보면 참 대견하다 생각했어 결국 너는 해내니까.
씩씩하지 않아도 터벅터벅 걸으면서 도착지까지 어떻게든 가니까 그게 멋있오~
난 너를 왕창 사랑한단다♥
아프지만 말자!!!
졸전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