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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이가 이름을 가지게 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졸업 전시의 어엿한 주인공이 되었군요 네임기버(꿋꿋)로서 감격스럽습니다🥳🎉 온라인으로나마 채연님의 학생으로서의 마지막 전시를 보게 되어 기쁘고 영광이에요 누룽이는 지금 제 책상에도 침대 옆에도 붙어있는 친구가 되었지요 이 다음 채연님과 누룽이는 뭘 할까? 늘 궁금해하고 기대하는 친구가 되겠어요 졸업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