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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합니다 오채영 디자이너의 대학원 진학을 청원합니다.

척척학사에서 오채영 디자이너의 배움을 끝내는 것은 국가적 손실입니다. 척척석사를 지나 척척박사까지 오채영 디자이너의 대학원 진학을 청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