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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경희대가 있었고 그 곳엔 디자인세계의 천지개벽을 이뤄낸 최진이 있었다.
그곳에서 열린 2020KHVD 에서 그녀의 작품을 보고 전세계 사람들이 한번에 한국어를 통달했고 그 모습을 본 외계인이 최진을 인간의 표본이라 생각하였다.
그녀가 걸어가면 먹통이던 어도비 프로그램도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가 되었고 날개가 부러진 드론마저 한개의 날개로 날아다녔다고 한다.
그녀를 직접 본 이들의 말에 따르면 하얗고 기다란게 마치 떡볶이떡 같았다고 하지만 이는 전설로만 남아있는 증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