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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할때 채!!라고 자기 이름을 소개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아직도 생생하다 고등학교 1학년 때의 첫 만남이…
정말 고생 많았다 너가 드디어 졸업이구나(나도) 작품 잘 보았다…
바로 친구들에게 공유하도록 할게…
보고싶다 아정아…
– 천재 박서영